7일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동서원에서 열린 '2026 도동서원 디지털아트: 도동연화'에서 시민들이 은행나무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감상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연출 공간을 수월루와 소나무숲 등으로 확대해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정세영
사진팀 정세영 기자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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