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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어린이 식품 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홍보를 위해 '안전이와 탐견이'캐릭터와 'SAFE FOOD' 엠블럼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캐릭터 '안전이'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상징하며, '탐견이'는 뛰어난 후각으로 불량식품을 찾아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북도는 캐릭터와 엠블럼을 브랜드화 해 어린이 안전식품에 대한 인증마크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먹거리 시범구역(그린푸드존)내 문구점·분식점 등에 보급하는 한편, 애니메이션·게임 등을 제작하는 등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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