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고량주, 일본 국제식품전시회 참가...해외시장 개척 나서

  • 박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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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3-05   |  수정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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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로 수성고량주 대표(왼쪽 둘째)가 대구특별관 부스를 찾은 관람객과 사진을 찍고 있다.

수성고량주(대표 이승로)는 5~8일 4일간 일본 도쿄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열리고 있는 'FOODEX JAPAN2019 국제식품음료전시회'에 참가,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하고 있다.
 

푸덱스재팬은 전 세계 80여개국 3천316개의 식품 및 주류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3대 푸드전시회다. 수성고량주는 신제품 부엉이빼갈과 수성후레쉬40, 수성스페셜, 프리미엄 블루35, 프리미엄 백주를 선보이며 일본 유통업체의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관광객을 위한 대구 관광안내책자 '대구비요리'창간에 기여한 이승로 대표는 이번 전시회 기간 대구관광 홍보자료를 관람객들에게 배포하고 대구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대구비요리'는 대구 근대골목투어, 대구 10미, 팔공산, 한방의료투어, 서문시장, 오페라축제 등을 소개한 바 있다.
 박진관기자 pajika@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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