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청도대남병원【 청도】코로나19 첫사망자와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청도의 대남병원에 부속된 장례식장에 지난1월31일부터 2월2일까지 신천지 총회장의 친형 이모씨의 장례식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이 병원 장례식장 관계자는 "신천지 교주의 친형인지는 몰라도 비슷한 이름을 가진 고인의 장례를 치른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박성우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특별기획] 사는 곳이 계급인 나라 <1> ‘나의 주소’가 신분이 되었다‘세계 7대 도서관’ 설계자 이은영 건축가, 다사 복합센터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