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대남병원 장례식장서 2월초 신천지 총회장 친형 장례식

  •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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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0   |  수정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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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대남병원
【 청도】코로나19 첫사망자와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청도의 대남병원에 부속된 장례식장에 지난1월31일부터 2월2일까지 신천지 총회장의 친형 이모씨의 장례식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병원 장례식장 관계자는 "신천지 교주의 친형인지는 몰라도 비슷한 이름을 가진 고인의 장례를 치른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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