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식 예비후보 "경선 후 '화상 정책 토론회' 진행할 것"

  • 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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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3-17   |  수정 2020-03-17
4.15 총선 프리즘
강대식2.

미래통합당 강대식 예비후보(대구 동구을)가 17일 당내 경선 후 '화상 정책 토론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17~18일 통합당 경선 후 다양한 방식으로 정권 교체를 위한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설 계획"이라며 "코로나 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SNS와 화상통화 등을 활용한 원격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정권의 절망경제에 이어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대구시민들은 큰 어려움을 처해있다"며 "주민들이 원하는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해 각 분야의 기관·단체 관계자, 전문가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강 예비후보는 이르면 오는 23일부터 원격 정책 토론회를 청년·여성·노인·소상공인·교육 등 각 분야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 예비후보는 "경선 후에는 통합과 혁신으로 하나 된 힘을 모을 수 있는 미래통합당 후보로서 경쟁력을 높이는데 매진하겠다"며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정책 개발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로 반드시 정권 교체를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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