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햇살에 누렇게 익어가는 안동 예안면 청보리밭

  • 이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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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5-29   |  발행일 2020-05-29 제7면   |  수정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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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예안면 부포리 계상고택(경북도 문화재자료 제530호, 퇴계 이황 선생의 11세손 이만응이 지은 건물) 앞 유휴지에 조성된 4만㎡의 광활한 청보리밭(위쪽)이 봄바람과 봄볕을 맞으면서 황보리밭으로 변해가고 있다. 볏과의 두해살이 작물인 보리는 열매 낟알이 노랗게 영글기 전까지 초록색을 유지해 청보리라 부른다. 계상고택 앞 청보리밭은 안동댐과 어우러져 있어 사진작가는 물론 가족·연인 등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류시준 예안면장은 "청보리 수확 후 코스모스를 식재해 가을에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안동=이두영기자 victor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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