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의숲' 박정흠 회장, 대구FC 엔젤클럽 다이아몬드 엔젤 가입

  • 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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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6-21   |  발행일 2021-06-22 제19면   |  수정 2021-06-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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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엔젤클럽에 21번째 다이아몬드 엔젤로 가입한 박정흠(왼쪽 셋째) '수성의 숲' 회장이 21일 후원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FC 엔젤클럽 제공
대구FC 엔젤클럽은 21일 박정흠 '수성의 숲' 회장이 21번째 다이아몬드 엔젤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엔젤은 프로축구 대구FC에 매년 1천만원의 후원금을 내는 회원이다. 박 회장은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고 정식 대구FC 엔젤이 됐다.

박 회장은 "대구FC 엔젤클럽은 축구를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대구만의 큰 자랑 거리다. 엔젤클럽의 대열에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성의 숲은 부동산 개발 및 기업 M&A, 마케팅, 광고, 분양 등 경력 15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특수목적법인(SPC)으로 2019년 설립됐다.

대구FC 엔젤클럽은 다이아몬드·엔젤(매년 100만원)·엔시오 회원(매월 1만원)으로 구성된 자발적 대구FC 후원 단체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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