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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경북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2021년 우리 동네 과학클럽' 선정된 대구한의대 학생창업팀 '화락Cosmetic' 멤버들이 기년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교내 창업동아리이자 학생창업팀인 화락Cosmetic(대표 이수찬, 안혜영, 봉윤서, 김고운, 김예림, 주가영, 최수정)이 최근 경북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2021년 우리 동네 과학클럽'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일상 속 사회문제 및 경북의 역사문화를 과학기술을 통해 해결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팀은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하거나 과학연극 제작 등 타 분야와 융합한 문화 콘텐츠 활동, 과학원리 이해를 돕는 교구 제작, 과학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한다.
화락cosmetic은 '우리 동네 과학클럽'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에 선정되는 등 꾸준한 활동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청년창업 유망기업으로, 사업기간 동안 '과학문화 홍보 확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화장품의 계면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화장품 전공 체험을 통하여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및 코로나 블루로 인해 힘든 학교생활에 색다른 경험 제공)을 주제로 경산시가 화장품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는 데 있어 지역 대학생으로서 다양한 활동과 진로 고민이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전공 체험을 통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기근 창업지원단장은 " 최근 들어 우리 대학교 학생들의 외부 대회 참가와 입상 횟수가 늘어나는 등 창업열기가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로 학생창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박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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