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청도코미디'를 다시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청도지역에서 커지고 있다. 4년 전 개그맨 전유성씨가 청도를 떠난 후 침체에 빠진 청도코미디를 다시 살리기 위해 전씨의 컴백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2008년부터 10년간 전성기를 누리던 청도코미디는 전씨가 청도를 떠난 후 급격히 위축돼 현재 거의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청도코미디의 산실인 ‘코미디철가방극장’은 철거 위기에 놓였고 수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한국코미디타운도 개장 후 운영난에 허덕이다 운영업체가 바뀌었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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