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여섯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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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02-14  |  수정 2023-02-13 13:51  |  발행일 2023-02-14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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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 여섯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권태인씨<가운데>. <문경시 제공>

영한산업<주> 권태인 대표(75·가운데)가 경북 문경시의 제6호이자 경북 15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서울에서 전기공사업체를 운영하는 권 대표는 지난 10일 고향인 문경시 마성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맡겼으며 2017년부터 40여 차례 넘게 고향에 기부를 해오고 있다.

권태인 대표는 "수구초심이라고 나이가 들수록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깊어져 계속 문경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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