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021년 경북 포항 남구 호미곶 해맞이광장이 경찰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 영남일보 DB |
17일 포항해양경찰서와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0시 11분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리 마을회관 앞 해안가에서 부패한 시신을 발견한 주민이 이를 신고했다.
발견된 시신은 나이와 성별을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부패가 심한 상태였으며, 포항해경은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전준혁기자 jjh@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