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 남구 보건소가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15일부터 수동분무기 10대, 자동분무기 10대, 고온스팀살균기 10대를 7일간 대여한다. 보건소 직원들이 방역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Y르포]‘왕사남’ 단종을 향해…대구서 걸어 본 ‘왕을 지킨 사람들’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복귀에 임현택 직격…대구 의료계 “현장 회복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