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2일 대구 수성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최근 1년 사이 실직한 직장인 123명 중 74.1%가 비자발적 퇴사를 경험했으며 그중 절반이상이 실업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포토뉴스] 대구 율하천에 활짝 핀 금계국 보며 파크골프 즐기는 시민들포스코 굴뚝은 피어오르는데, 산단은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