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열 전 대구MBC 사장, 도로교통공단 상임이사 겸 TBN 한국교통방송 본부장 취임

  •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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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2-05 12:23  |  수정 2024-02-05 13:02  |  발행일 2024-02-06 제20면
김환열
김환열 TBN 한국교통방송 본부장. 영남일보DB

김환열 전 대구MBC 사장이 5일 도로교통공단 상임이사 겸 TBN 한국교통방송 본부장에 취임했다.


우리나라 유일의 공익 교통전문방송인 TBN 한국교통방송의 방송본부장은 전국 12개 네트워크 지역교통방송을 총괄하는 자리이다. 임기는 오는 2026년 2월 4일까지이다.
김 본부장은 대구MBC 보도국장과 사장을 역임하고, 대구한의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다.


김 본부장은 "TBN 한국교통방송이 '스마트 모빌리티'라는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최첨단 교통안전 방송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다양한 컨텐츠로 생활의 즐거움과 힐링, 유익함을 함께 선물하는 '교통방송, 그 이상의 방송'으로 국가대표 생활방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엽기자 sylee@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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