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배달의민족이 지난달 중개 수수료율을 기존 6.3%에서 9.8%로 약 3%포인트 올렸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배달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을 공정거래위원회에 27일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6일 오후 배달의민족 스티커가 부착된 대구 수성구 한 음식점에서 배달기사가 주문한 음식을 들고 나서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생가서 역 광장까지…TK 박정희 동상 9개, 공공장소 설치 논의 다시“대구에도 귤 따는 곳이 있다니”…아열대 과수로 소득 찾는 대구 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