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는 '청춘의 십자로' 공연을 22일 오후 7시30분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초기 영화 상영 시스템인 '변사'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변사는 무성영화 시대에 주인공의 대사, 영화 속 효과음 등을 자유자재로 표현하여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배우 조희봉이 변사로 참여한다. 공연은 한국영상자료원 및 영화진흥위원회 주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소외 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으로 진행된다.
전석 무료. 사전 예약. (053)247-3010
이번 공연은 초기 영화 상영 시스템인 '변사'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변사는 무성영화 시대에 주인공의 대사, 영화 속 효과음 등을 자유자재로 표현하여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배우 조희봉이 변사로 참여한다. 공연은 한국영상자료원 및 영화진흥위원회 주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며, 문화소외 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으로 진행된다.
전석 무료. 사전 예약. (053)247-3010
최미애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