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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대구 남구 희망교 아래 신천변 자전거 수리센터에서 관계자가 시민들의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다. 이날 운영을 시작한 수리센터는 11월 말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센터는 브레이크 및 핸들 점검, 타이어 공기압 조절 등 기본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부품 교체 시에는 이용자가 부품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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