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폭염에 대구 대표 관광지 김광석길도 썰렁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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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8-24 16:44  |  수정 2025-08-25 17:24  |  발행일 2025-08-25


24일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35.4℃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의 대표적 관광지인 중구 '김광석길'이 휴일임에도 폭염 탓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4일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35.4℃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의 대표적 관광지인 중구 '김광석길'이 휴일임에도 폭염 탓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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