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동구 iM뱅크 대구공항지점에서 한 시민이 달러를 살 때 적용되는 가격이 1달러당 1,606.24원으로 표시된 환율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기준 1,542.7원으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공항 환전 창구에서 달러를 살 때 적용되는 가격은 1,600원을 넘어섰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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