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합뉴스
코스피가 13일 장중 6% 넘게 급락하며 약 2개월 만에 7,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오후 12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7.05포인트(6.65%) 내린 6,978.89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천983억원, 5천190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삼성전자(-7.72%)와 SK하이닉스(-12.39%)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코스닥지수도 같은 시각 전 거래일보다 24.62포인트(2.94%) 하락한 812.81을 나타냈다.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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