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 물놀이장 개장을 이틀 앞둔 23일 대구 신천 물놀이장에서 관계자들이 시설을 시험 가동하며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신천 물놀이장은 당초 18일 개장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개장이 25일로 연기됐으며, 8월 2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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