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구 수성구 삼덕요금소에서 범안로 무료통행을 알리는 전광판이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는 9월 1일 0시부터 범안로를 무료도로로 전환하고, 2002년 9월 개통 이후 24년간 징수해 온 통행료를 폐지한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31일 대구 수성구 삼덕요금소에서 범안로 무료통행을 알리는 전광판이 운영되고 있다. 대구시는 9월 1일 0시부터 범안로를 무료도로로 전환하고, 2002년 9월 개통 이후 24년간 징수해 온 통행료를 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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