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북 구미시 공단동 옛 삼성전자 구미1사업장 부지에서 열린 '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 착공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준희 삼성SDS 대표 등 주요 참석자들이 삽으로 흙을 뿌리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SDS는 약 4만7천㎡ 부지에 60㎿급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립해 2028년 12월 준공, 2029년 3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