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수지 굴욕에 허당 정준영 굴욕까지 "웃음폭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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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2-09   |  수정 2013-12-09

20131209
사진: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1박2일' 수지 굴욕에 이어 새 멤버 정준영이 허당 매력으로 웃음폭탄을 투하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배우 김주혁, 차태현, 개그맨 김준호, 가수 데프콘, 정준영,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출연해 강원도 인제 여행을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새롭에 '1박2일'에 합류한 멤버들을 위한 맞춤형 야생 5덕 테스트를 준비했다.이에 '1박2일' 유호진PD는 "야생 걸맞은 다섯 가지 덕목에 맞는 미션을 수행해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정준영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덕목이 뭔가요? 나무 이름인가?"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했다.  김준호는 황당한 표정으로 웃음을 참지 못했고, 차태현은 덕목의 뜻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을 했다. 데프콘은 "귀마개를 빼는 게 어떻냐"고 제안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1박2일'에는 '국민여동생' 수지가 깜짝 등장해 '모닝엔젤'로서 '1박2일' 멤버들을 깨웠으나 멤버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투명인간 취급에 스태프로 착각하거나 무반응을 보여 굴욕을 줬다.

1박2일 수지 굴욕 이어 허당 정준영 출연에 누리꾼들은 "1박2일 수지 굴욕, 허당 정준영 배꼽빠지겠다“ ”1박2일 수지 굴욕, 국민첫사랑에 무슨 짓을 한 거야", "1박2일 수지 굴욕, 여신을 어떻게 몰라봐", "1박2일 수지 굴욕...허당 정준영...안보고는 못배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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