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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정순재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 청년특별보좌관(36)이 칠곡군의원 가선거구(왜관읍)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정 예비후보는 “지역의 새로운 희망과 도약을 위해서는 혁신과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젊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결단으로 출마하게 됐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예비후보는 “군의회에 입성하면 소프트웨어 중심의 정책개발과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칠곡군체육회 사무차장, 왜관청년협의회 외무부회장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마태락기자 mtr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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