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이 새마을 관련 손펼침막을 펼쳐 보이고 있다. |
경북도는 25일 오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7주년을 맞아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신재학 경북도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새마을지도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동안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해 온 30년 이상 장기근속 새마을지도자 9명에게 기념장을 수여했으며,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일선 새마을지도자 46명에게 도지사 및 도 새마을회장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새마을노래를 제창하며 새마을운동의 범국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결의했다.
김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새마을운동과 정신이 이데올로기를 넘어 진정한 대한민국의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지난 10일 출범한 새 정부에서 국민화합을 이루고 다시 한 번 재도약의 불을 지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전영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3/5_한동훈_인터뷰_썸네일.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