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KIA 경기에서 KIA 2회말 무사 1, 3루에서 6번 나지완의 3루 땅볼 때 삼성 포수 강민호가 홈으로 파고들던 3루주자 최형우를 아웃 시키고 있다. <삼성라이온즈 제공>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포츠인기뉴스 삼성 박진만 감독, LG와의 시범경기서 부상 당한 박진우·이성규에 대한 안타까움 드러내[천보성의 야구칼럼] 드디어 개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