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값 폭락…마음 무거운 농가

  • 손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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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24   |  발행일 2019-08-24 제2면   |  수정 2019-08-24
고춧값 폭락…마음 무거운 농가

풍작은 이뤘지만 고춧값이 예년에 비해 폭락한 가운데, 23일 군위군 부계면 창평리에서 빨갛게 잘 익은 고추를 말리는 농부의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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