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대송면 산불진화 큰 도움”…영일만온천 대표 등 5명 표창장

  • 김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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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11   |  발행일 2019-09-11 제29면   |  수정 2019-09-11

포항시 남구청은 9일 남구 대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 봄철 산불방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영일만온천 권혁철 대표, <주>새한이앤에스 최종철 대표, <주>금조에어텍 김창식 대표, 김자영 대각1리 이장, 김영애 대각2리 이장 등 총 5명이다.

이들은 지난 4월 남구 대송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현장에서 국민 생명보호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진화작업과 지원 활동에 앞장섰다.

윤영란 남구청장은 “이번 대송산불은 지역주민·산불진화대원·공무원 등의 일사불란한 진화작업 덕분에 인명과 재산피해 없이 조기에 진화할 수 있었다”며 “산불진화 인력 및 진화장비를 확충하는 등 산불예방 인프라 구축을 통한 시민안전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김기태기자 kt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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