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교 예비후보 "통합신공항 배후도시 산동면을 읍으로 승격" 공약

  •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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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1   |  수정 2020-02-21
4.15 총선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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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봉교 예비후보(구미을)는 21일 "전국에서 가장 젊은 신도시로 떠오른 구미시 산동면을 읍(邑)으로 승격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통합신공항 배후지역 산동면을 읍으로 승격시켜 위상을 높이고, 옥계동 지역은 구미의 신성장 동력에 필요한 지렛대로 삼아 제2의 부흥을 견인할 것"이라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뜻에 따라 빠른 시일 안에 읍으로 승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평균 연령 31세와 만 5세 미만 영·유아 비율이 인구의 13%인 산동면에 연중 무휴로 운영하는 아동 전문 병원 유치,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긴급 돌보미 사회적 기업 확충, 돌봄 마일리 제도 도입을 통해 젊은 맞벌이 부부의 경제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구미=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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