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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 복합스포츠타운 바로 앞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분양 예정

  • 박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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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2-23   |  발행일 2021-02-24 제16면   |  수정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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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고성동3가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항공 조감도. (서한 제공)

올해로 창업 50주년을 맞은 대표 향토 건설업체 <주>서한이 수주 1조원, 매출 7천억원을 목표로 힘차게 새해를 출발했다. 올해 대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은 북구 고성동과 중구 대봉동, 달서구 두류동 등이다. 첫 사업으로 선보이는 단지는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다.
이 단지는 옛 시민운동장 바로 앞인 북구 고성동3가 6-2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4개 동, 74㎡·84㎡ 총 41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동 간 간섭 없는 조망권을 확보했고, 복합스포츠타운 사회인야구장과 인접해 조성되는 단지 내 공원의 개방감이 돋보인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의 4베이로 설계됐고, 타입별로 알파룸이나 팬트리가 제공돼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고성동의 상징이었던 시민운동장 일대는 대구FC 전용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 스탠드와 담장을 허문 사회인야구장, 스쿼시장, 빙상장 등 복합스포츠타운으로 공원화 돼 쾌적한 모습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주민들의 휴식과 레저공간의 기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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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화공간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와 함께 콘서트하우스도 가까워 대구에서 문화 혜택을 가장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이마트, 메가박스, 북부도서관 등 도보권에 생활근린시설이 풍부할 뿐 아니라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가까워 도심 생활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이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침산로를 통해 신천대로와 도심도 5분대에 연결된다. 또한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광역철도(61.85km) 원대역 신설도 검토되고 있어 확정될 경우 더욱 편리한 광역 교통여건을 갖추게 된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달성초, 대구일중, 침산중, 칠성고 등 각급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다.


특히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도심이면서도 조용한 주거지라는 점이 이 지역의 강점으로 꼽힌다.


서한 관계자는 "'오페라 이름이 붙으면 프리미엄도 붙는다'는 말이 회자 될 정도로 '오페라' 브랜드를 사용하는 아파트들은 높은 가격상승과 분양권 웃돈이 붙고 있다"면서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이 근래 가장 인기 있는 주거지 중 하나로 뜨고 있는 오페라생활권에 탄생할 또 하나의 '오페라'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도 "무엇보다 입지가 돋보인다. 오페라생활권이라 불리는 일대에서도 편의성이 뛰어난 중심 자리인 만큼 입소문을 타고 벌써부터 분양에 관한 문의가 뜨겁다"며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수요자들의 청약통장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 156-18번지에 마련되며 3월 공개될 예정이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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