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본사 앞 '그린뉴딜 허브' 부지 새 명칭 찾는다

  • 오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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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6-07 16:02  |  수정 2021-06-07 16:02  |  발행일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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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혁신도시 내 한국가스공사 본사 앞에 조성될 예정인 '그린뉴딜 허브(가칭)' 부지.

한국가스공사가 대구혁시도시에 조성 예정인 '그린뉴딜 허브(가칭)'의 명칭을 공모한다. 대상은 대구시민과 가스공사 직원이다. 현재 공터인 가스공사의 그린뉴딜 허브 부지(2만 7천여㎡)는 오는 2024년까지 천연가스·수소 등 신에너지를 매개로 연구소와 유통단지, 홍보·체험, 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변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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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허브 명칭 공모 포스터.<한국가스공사 제공>

가스공사는 응모작 중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을 선정해 최대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공모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수소 등 에너지 분야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상생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대구시와 합동으로 그린뉴딜 허브 건립을 추진해 왔다"며 "그린뉴딜 허브가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기 구축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사진=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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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석

영남일보 오주석 기자입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도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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