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맑고 푸른 하늘을 보인 22일 경북 구미시 인동 들녘에서 농부가 무더위 속에서 논 주위의 잡초를 제거하고 농약을 치고 있다. 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손동욱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같은 대구 달성군 출신 두 단체장…추경호·추미애, 취임 70여일 ‘엇갈린 행정’경북대, 캠퍼스 밖 토지 966ha, 활용 방안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