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맛집] 대구 수성구 '야사오미나미'…오너셰프의 친절은 덤 '갓포요리' 전문 일식집

  •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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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8-20   |  발행일 2021-08-20 제13면   |  수정 2021-08-20 08:09
맛나게, 멋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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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오미나미의 모둠초밥.

초밥을 비롯해 꼬치구이, 전골요리, 생선회, 생선구이 등으로 대표되는 일식은 깔끔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대구 수성구 수성3가에 위치한 '야사오미나미'는 다양하고 맛있는 일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일본의 고급 즉석요리인 갓포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야사오미나미는 오너셰프의 일본 유학 시절 일본 지인들이 지어준 이름으로, '야사오'는 사전적 의미로 싹싹하고 친절한 남자를 뜻하며 '미나미'는 오너셰프의 성(姓)인 '남'의 일본식 발음이다.

야사오미나미는 친절함을 바탕으로 신선한 식재료에 정성을 더해 손님들께 제공하는 갓포요리와 이곳만의 개성이 돋보이며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소요리를 바탕으로 한다.

식사류로는 모둠 스시, 카이센 사시미 찬합, 한우 채끝 찬합, 사누키 우동, 전복내장크림파스타 등이 있어 부담스럽지 않은 점심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저녁식사 및 술안주로 먹을 수 있는 생선회, 튀김, 크로케, 꼬치, 구이, 나베 등이 다양하게 있으며,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8가지 음식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코스요리도 있다.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에는 4인용 테이블 2개와 바테이블, 소규모 모임이 가능한 방이 있다.

글·사진=권혁준기자 hyeokj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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