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문학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이순원 작가 초청 강연

  • 피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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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8-27   |  발행일 2021-09-01 제17면   |  수정 2021-08-27 15:03
상주작가_초청강의
작가 초청강의 포스터

<사>이육사추모사업회의 주최로 오는 9월4일 오후 2시 이육사문학관에서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일반 시민에게 문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전하기 위해서다.

이육사문학관 상주 작가로 근무 중인 권오단 소설가가 진행하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1985년 등단해 '그 여름 꽃게''말을 찾아서''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낸 이순원 소설가가 출연한다.

이 소설가의 강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선착순 30명을 모집해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이육사문학관 홈페이지(www.264.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이육사문학관에서 <사>이육사추모사업회가 주최하고 이육사문학관 주관,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사>한국문학관협회의 후원으로 상주작가 지원사업인 '오는 날의 기쁜 노래-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고 있다.

피재윤기자 ssanae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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