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대명동 등 단독주택지 4곳 50년 만에 전면 '종 상향 허용'

  • 박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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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2-23 11:20   |  수정 2022-01-03 08:57

권영진 대구시장은 23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대규모 단독주택지 관리방안'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통해 "대규모 단독주택지의 지구단위 계획수립을 통해 종 상향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의 단독주택지 종 상향은 50년 만이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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