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2022년 철도안전 심포지엄' 개최

  •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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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2-02 17:05  |  수정 2022-12-05 08:17  |  발행일 2022-12-02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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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철도안전 심포지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경북 김천혁신도시 내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철도 관련 기관들과 함께 '2022년 철도안전 심포지엄'을 열고, 원활한 철도안전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국토교통부의 내년도 철도안전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관련 기관 안전담당자들이 철도안전 7개 분야를 중심으로 올해의 성과와 내년도 계획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업무 개선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교통안전공단은 이날 토론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철도종사자 자격관리,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제도, 철도역사(驛舍) 평가 등 안전사업 개선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심포지엄에는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 등 35개 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현주기자 hjpar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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