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2월 24일 ( 음 12월 2일 )(오늘의 띠별 운세) (생년월일 운세)

  • 이경묵 죽평철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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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2-22 17:16  |  수정 2022-12-22 19:22
오늘의 운세 12월 24일 ( 음 12월 2일 )(오늘의 띠별 운세) (생년월일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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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子)>96년생:앞뒤 보지말고 냉정하게 결단 내려야. 84년생:남의 일에 나서지 말라, 좋은 소리 못 듣는다. 72년생:욕심이 앞서 하는 일 실패. 60년생:무리수 두지 말라, 안전한 길로만 가야. 48년생:새치혀가 재난 가져올 수, 말을 신중하게 뱉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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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丑)>97년생:호운에 방심말라, 사소한 부주의로 손실. 85년생:해외원정에 길운, 확신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과. 73년생:만사 신중하게, 계획 착수는 내일로 미뤄라. 61년생:판단력 흐려지고 실수입도 별로 없음. 49년생:돈 들어온다, 동북쪽에서 귀인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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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띠(寅)>98년생:시험은 합격, 취직도 좋다. 86년생:매사 조심성 가져라. 74년생:전후사정 보지 않고 나서다가는 망신수. 62년생:대가 바라지 않고 베푸는 마음이면 좋다. 50년생:다가올 결과 생각하면서 일 처리해야. 38년생:남의 꼬임에 빠져 물건 사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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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卯)>99년생:그동안 노력의 결실 본다. 87년생:입 속 혀처럼 말려드는 이 경계. 75년생:타의로 진행하는 일에는 분쟁 따른다. 63년생:충분한 상의 없이 한 일은 뒤에 불만 생긴다. 51년생:마음이 시키지 않는 일은 피함이 상책. 39년생:헛 소문에 마음이 심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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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辰)>00년생:앞에서 웃는다고 뒤에서도 웃는 건 아니다. 88년생:필요이상 솔직할 필요 없다. 76년생:새로운 기획, 투자, 매매 모두 좋다. 64년생:능력 밖의 일 욕심 내면 실패. 52년생:진심 나눌만한 벗 만날 수 있다. 40년생:실물 늦으면 못 찾는다, 동남쪽에서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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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띠(巳)>01년생:연극, 영화 기타 예능계 종사자는 아주 좋다. 89년생:몸에 익은 일이라도 실패 없도록 단속하라. 77년생: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좋다, 만족할 만한 결과. 65년생:남의 결점을 들추지 말 것. 53년생:권력 남용하면 난처. 41년생:좋은 소식, 좋은 일 겹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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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午)>02년생:과정보다 결과에 신경 써라. 90년생:모난 돌이 정 맞는다, 말 아껴라. 78년생:함정이나 위험이 가까울 때. 66년생:업무관계 여행에 분주, 뜻밖의 수입 있다. 54년생:수동적으로 나가라. 선박 여행은 좋다, 항공 여행은 연기. 42년생:주변사람 힘 빌리면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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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띠(未)>91년생:진심을 보여 마음 얻을 수 있다. 79년생:남성은 과감한 전진, 여성은 나서서 처리하려하면 흉. 67년생:처음부터 큰 성과 기대할 순 없다. 55년생:계획적 금전관리 필요, 쓸데없는 지출 많을 때. 43년생:다른 마음 먹으면 손해, 정직하고 근면한 행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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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띠(申)>92년생:잡음에 신경쓰지 말고 노력할 것. 80년생:남과 충돌 일으키면 손실 크다, 약점에 주의. 68년생:이성과의 여행은 후에 말썽이 생길지 모른다. 56년생: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남의 의견 참작해 진행하라. 44년생:장거리 이동은 무리, 체력이 안따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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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띠(酉)>93년생:금전이익보다 명예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하라. 81년생:언행 조심치 않으면 실수, 윗사람보다 동료의 도움 받으면 좋다. 69년생:직업 변동, 전근 등에 좋다. 57년생:모난 언행을 삼가지 않으면 미움 받는다. 45년생:모든 일은 준비가 있어야 결실도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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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띠(戌)>94년생:타협 시도하지 않으면 조정되지 않는다. 82년생:경쟁자가 사라지고 믿는 동료 얻는다. 70년생:인내 필요하다, 끈기 있게 오래 끌면 좋다. 58년생:관재구설 주의, 준비자세로 있을 것. 46년생:비가 내려 메마른 땅을 적시는 모양, 무엇이든 순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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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亥)>95년생:타인의 협조 얻고 마음 맞는 동료 얻을 수. 83년생:가까운 사람과 이별 따른다. 71년생: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 느끼는 일 있다. 59년생:실물은 곧 찾게 되나 파손돼 있을지 모른다. 47년생:여성으로부터 눌리는 모양, 지는 것이 이기는 것.

죽평철학원 이경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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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묵 죽평철학원 원장 기자

디지털뉴스부 박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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