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구마웨딩, AI 활용한 최초 'AI웨딩 서치를 통한 플래닝' 서비스 선보여

  • 이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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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06-20  |  수정 2023-06-15 18:27  |  발행일 2023-06-20 제12면
-고객들의 선호도와 필요에 따라 최적화된 결혼정보 추천
고구마웨딩
웨딩산업의 선두 주자인 <주>고구마(고구마웨딩)이 업계 최초로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를 활용한 웨딩 인공지능 서치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웨딩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고구마웨딩 제공>

웨딩산업의 선두 주자인 <주>고구마(고구마웨딩)이 업계 최초로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를 활용한 웨딩 인공지능 서치 서비스를 도입했다.

최근 고구마웨딩은 고구마웨딩 홈페이지(www.dgwedy.co.kr)에 AI 기술을 활용한 웨딩 서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검색 기능을 뛰어넘어 고객들의 선호도와 필요에 따라 최적화된 결혼 정보를 추천해 완벽한 웨딩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준다.

먼저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의 웨딩홀·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미지를 선택하면 AI 매칭 서비스가 고객의 성향을 분석한다. 조건에 부합하는 웨딩홀, 웨딩샵, 스튜디오 추천업체를 제공한다. 고객은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을 수 있다.

고구마웨딩은 고객을 위해 상황에 맞는 AI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 때 새롭게 도입됐던 비대면 다이렉트 서비스 및 웨딩박람회 라이브커머스, 웨딩홀 VR 투어 등이 그 예다.

이때 시작한 비대면 다이렉트 서비스를 기반으로 '전국 최초 AI웨딩 서치를 통한 플래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AI매칭을 통해 업체별 직거래로 합리적이고 트렌드한 결혼식을 준비할 수 있다. 다양한 시도로 인해 지자체에서의 공신력도 높게 평가된 바가 있다.

고구마웨딩의 AI를 활용한 웨딩 서치 서비스는 웨딩 산업에 혁신을 가져오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웨딩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의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웨딩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애 고구마웨딩 대표이사는 "AI 기술의 도입으로 웨딩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과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와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로 웨딩 산업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구마웨딩은 "'고'르자 '구'속받지 말고 '마'음대로"의 줄임말로, 20년이 넘는 기간의 결혼 컨설팅 경력을 갖고 있다. 올바른 기업 윤리의식과 투명한 경영 시스템으로 올바른 대구경북 결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남영기자 lny0104@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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