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7일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37회 대구베이비&키즈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유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영남권 최대 규모인 대구베이비&키즈 페어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제인기뉴스 ‘AI로봇 수도 대구’라면서…정작 로봇산업전은 ‘더부살이 신세’[코스피 시대, 미국서 TK경제의 길을 묻다 ③] “지역에 다시 투자해야 도시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