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경북 흐리고 비 소식 이어져…낮 최고기온 5~10℃

  • 정지윤
  • |
  • 입력 2024-02-20 09:28  |  수정 2024-02-20 09:28  |  발행일 2024-02-20
2024022001000565000022741
대구 동구 동대구역 네거리를 출근길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영남일보 DB>

20일 대구경북은 흐리겠다.

2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내리는 비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1일 대구·경북내륙 예상 강수량은 10~40㎜, 경북동해안은 20~60㎜, 울릉도·독도는 5~20㎜다.

기온은 평년보다는 높겠으나,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낮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5~10℃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군·구 내에서의 1℃미만의 미세한 지상 기온의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지겠다.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등을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지윤기자 yooni@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정지윤 기자

영남일보 정지윤 기자입니다.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영남일보TV





영남일보TV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