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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7시 경북 경주시 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 용강동 제3 투표소에서 105세인 이복남 어르신이 투표한 후 손기복(오른쪽) 용강동장의 안내를 받으며 투표소를 나오고 있다. 독자 제공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0일 경주선거구 68곳에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7시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 용강동 제3 투표소에는 105세인 이복남(여·1919년생) 어르신이 손기복 용강동장의 안내를 받으며 투표소를 찾았다.
투표를 마치고 나온 이 어르신은 "국민의 선거로 뽑힌 정치인들이 싸우지 않고, 나라를 위해 힘을 합쳐 일하는 의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송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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