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풍랑주의보가 발령된 포항 북구 용한리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4일 오전 아침 최저기온은 -6°C로 추운 날씨를 보이다가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으로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13일 오후 풍랑주의보가 발령된 포항 북구 용한리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4일 오전 아침 최저기온은 -6°C로 추운 날씨를 보이다가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으로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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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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