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대회④] 동우씨엠

  • 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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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4-06 14:57  |  발행일 2026-04-06
지난해 열린 제19회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동우씨엠 임직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우씨엠 제공>

지난해 열린 '제19회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동우씨엠 임직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우씨엠 제공>

종합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대표이사 회장 조만현) 임직원 및 소속직원 50명은 제19회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대회에 단체 출전한다.


올해 창립 27주년을 맞은 동우씨엠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호흡하며 건강한 조직문화와 화합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다질 계획이다. 본사와 현장, 세대와 직군을 아우르는 구성원들이 함께 달리고 서로를 응원하는 이번 행사는 동우씨엠이 지향하는 사람 중심 기업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우씨엠은 경영브랜드 '문화로 인사합니다'의 '동우同行(동행)' 가치를 바탕으로 '제1회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대회' 때부터 올해 대회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출전하며 건강한 기업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열기도 높아지면서 임직원과 가족, 관리현장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동우씨엠의 대표적인 소통·화합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경영관리팀 정두진 책임은 "임직원들과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며 서로를 응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우씨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단합된 분위기를 함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영남일보 국제 하프마라톤대회에 매년 참가해온 마라톤 애호가인 복현3차서한이다음 김영림 관리사무소장은 "마라톤은 꾸준함과 성실함이 중요한 운동"이라며 "현장 관리 역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자세가 중요한 만큼, 마라톤을 통해 다져온 책임감과 집중력을 업무에도 잘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만현 동우씨엠 대표이사 회장은 "창립 27주년을 맞은 올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마라톤에 참가하는 모습은 동우씨엠의 건강한 조직문화와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건강한 기업문화와 현장 경쟁력을 함께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우씨엠은 문화경영 실천의 하나로 사우회, 동우산악회, 동우사회봉사단, 동우음악동호회, 동우족구동호회 등 총 5개 동호회를 운영하며 임직원 간 교류와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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