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구 교항리 이팝나무 꽃송이처럼 풍년이 되기를

  • 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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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4-26 17:09  |  발행일 2026-04-26
휴일인 26일 오후 대구 이팝나무 명소인 달성 옥포읍 교항리 이팝나무 군락지 옆에서 한 농부가 모내기를 하기 위해 물을 가두고 있다. 
이팝나무의 탐스런 꽃송이가 흰 쌀밥(이밥)처럼 보여 이밥나무라고 불렸다가 이팝나무로 변했다는 설이 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휴일인 26일 오후 대구 이팝나무 명소인 달성 옥포읍 '교항리 이팝나무 군락지' 옆에서 한 농부가 모내기를 하기 위해 물을 가두고 있다.


이팝나무의 탐스런 꽃송이가 흰 쌀밥(이밥)처럼 보여 '이밥나무'라고 불렸다가 이팝나무로 변했다는 설이 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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