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시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열린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관련 시민 의견수렴 열린 토론회에서 이준호 동성로상점가 상인회장이 전용지구 해제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대구시는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방향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 울릉도 최대 부속섬 죽도… 하늘에서 만난 푸른 비경](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8/news-m.v1.20260819.9d8fa288f98b4a408ebc92591994eca4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