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재 기자
전체기사
538건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단독] “부산 건설사가 왜”…영남고 이전부지 낙찰자는 설립 4개월 된 부산 건설사였다 1
- 빨라진 2차 공공기관 유치 발걸음…“대구경북 공동대응 필요” 2
- 임대 현수막 펄럭이는 대구지역 대학가 골목…상가 폐업세 심상찮아 3
- 푸바오·늑구 다음은 ‘루나’…대구가 키우는 백사자 남매 4
- 민선 9기 대구-경북, 경제협력 강화하나…‘TK 경제영토 확장’ 주목 5
- 구윤철 부총리, 17일 구미 LG 이노텍 방문 6
- [대구경북 지방소멸대응기금, 어떻게 썼나①] 돈 받아도 못쓰는 대구경북…22개 지자체 2024년 집행률 38% 7
- “어린놈” 막말 나온 국민의힘 최고위…장동혁 지도부 사퇴론 분출 8
-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남아공전서 승점 1~2점만 더해도 32강 안정권 9
- “의정연찬회인가, 임기 말 졸업여행인가”…경북도의회 연찬회 논란 10
영남일보TV
더보기

![[걸어서 만나는 우리 동네 문화유산] “개무덤이요”…금복주 뚜껑 나온 신라 왕족의 무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60313.640a74d74afe471a8ff3725bd6b58b64_T1.png)

![[다인종 다민족 시대] 경계를 허문 경북의 ‘5% 대한외국인’](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a.v1.20260313.9404888e0ea9498495376a5dbe4ea2e9_T1.png)
![[취재수첩] 신라 금관의 자리](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2/news-p.v1.20251015.29e0fc1bf4fc49fcad28311447c24531_T1.jpg)



![[인터뷰] ‘6년 동안 닫힌 선수의 길’… 1인 시위로 목소리 낸 24살](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2/news-p.v1.20251203.d02c581a68e148f8918a44a925bb89c7_T1.jpg)


![[포커스] ‘트럼프가 먹은 그 버거’…힐튼경주, 출시 직후 시그니처 상품 급부상](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1/news-p.v1.20251116.bb74097de468443cb198befc4da63637_T1.jpg)


![[포스트 APEC ②] APEC는 내년에도 계속된다. 경주시, 내년 1천91억원 국비 확보전 본격화](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1/news-p.v1.20251105.abc3e078812843229a7828fe9cd52ce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