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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의료원·파티마·영남대·가톨릭대…TK 암 치료 인프라 급성장
2025.10.02
대구경북 불법 개설 병·의원·약국, 23억 건보 체납 드러났다
2025.10.01
2025.09.30
“시력 떨어진 아이, 안경만으론 근시 진행 못 막는다”
2025.09.28
대구경북, 흉부외과 수련 인력 ‘와해 직전’…수술실 불 꺼진다
2025.09.25
국립대병원 장애인 우선구매 ‘극과 극’…실천 의지가 성패 갈랐다
2025.09.24
“타이레놀 자폐 논란…대구 산부인과 전문의 ‘근거 없다’ 일축”
2025.09.24
“경북대병원, 적자 1천억·간호사 이탈·노조 파업 ‘삼중고’”
2025.09.22
“생명 지키는 투자 ‘VIP 검진’…40대 이상이라면 필수”
2025.09.22
경북대·칠곡경북대병원, 외래 진료 대기 3주…환자 불편 지속
2025.09.21
“대구보훈병원 전공의 1명”…의료 공백, 국가가 지켜야 할 약속 흔들린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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