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14일 “오는 6월7일 호주(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6월11일 이란(서울월드컵경기장)과 치르는 축구대표팀 평가전 입장권을 24일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온라인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프라인은 KEB하나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살 수 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뒤 매 경기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3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존S는 두 경기 모두 판매된다. 레플리카와 뷔페가 제공되고 대표팀 버스와 라커룸을 둘러보며 선수들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 뷔페와 의류가 제공되는 프리미엄존A와 의류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존B도 마련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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