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북삼초등학교 변호사와 함께하는 학폭예방교육 실시

  • 마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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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11   |  수정 2019-09-11
20190911

칠곡 북삼초등학교(교장 서금자)는 지난 5일 교내 5·6학년 교실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소속 변호사들과 함께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학교폭력에 관한 법조항을 체험식 모의재판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학교폭력을 하면 어떤 벌을 받는지, 폭력 없는 학교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서금자 북삼초등 교장은 "현장에서 법을 다루는 변호사가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법과 학교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줘서 뜻깊었다"고 말했다.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사진-북삼초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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